HKD-104연봉 150만 아들을 위로하는 어머니
1개월 전
52.5K 회 조회
상세정보
여러가지 이유로 회사에 가지 않고, 자 타락한 니트 생활을 보내고 있는 아들을, 엄마가 위로하러 가는 이야기입니다. 불평만 말해 쉬어지고 있는 아들은 엄마에게 위로되어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? 지친 현대를 치유하는 일작입니다. 거지 기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