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LUB-054하교 중에 참을 수 없어 민가와 모르고 정원에서 소변을 한 여고생을 위협하고
2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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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쪽은 T현 I시에 살고 있는 '변태 중년 남작'님으로부터의 투고입니다. 단지 통학로의 도중에 집이 있다고 하고, 때때로 오줌을 참을 수 없게 된 여고생들이 정원에서 오줌을 버린다고 합니다. 기분은 알겠지만 사유지에서 오줌 버리지 않아요. 과연 변태 중년 남작님, 제대로 육봉으로 제재해 주시고 있습니다.